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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9일 토요일

[링크]2015 의정부 화재 영웅

의정부 화재 10명을 구하다.

이승선씨.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1/13/2015011390065.html

[링크] 후쿠시마 원전사고 정보 2


방사능 식품’이 밥상 습격한다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837



정부의 일본산 수산물 안전기준치, 방사능 실제 피폭량 감안않고 적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9032227125&code=940701



방사능 기준치! 방사능 내부피폭! 무섭습니다..

http://blog.naver.com/jinhint_2?Redirect=Log&logNo=30175982390



방사능에 이빨이 빠지는 일본인들

http://speciallotto.tistory.com/961



방사능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내부피폭, 이제 제대로 알고, 우리 아이들을 지키자

http://blog.naver.com/kitchen2012?Redirect=Log&logNo=10177004770


[링크]전자쓰레기 위험성

후진국에 팔려나가는 전자 쓰레기들과
중금속 보호장비 없이 전자쓰레기를 분해하는 낙후 업체에서 일하는 사람들.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1BuerkgjjhM&feature=share

Duncan Jones's Source Code

#1

Duncan Jones 의 Source Code(소스코드)는 양자 역학에 의해서 죽은 사람의

뇌에 8분간의 잔상이 생기는데 그 8분 속으로 살아있는 사람의 정신을

보낼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이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건 현실도 사실은 하나의 차원에 불과할 뿐
수많은 다른 차원이 있을 수 있다는 말.


#2

주인공이 열차에서 내려서 열차 폭발에서 피할 수 있었을 때

다른 사고로 소스코드 프로그램안에서 죽게 된다.(열차 폭발이 아닌...)

처음에 열차 폭발에서 빠져나와 열차에 치여죽어 깨어났을 때(※열차가

폭파되고 나서 깨어났을 때와는 조금 달랐다. 체온이 더 떨어지고 상태가 달라졌 던 주인공.)

와 열차에서 내려 폭발을 피하고 범인을 추격하다가 총을 맞고 깨어났을 때는 사실상 8분이 지난 후

프로그램에서 빠져 나온 것.

이건 오류다. 8분간의 잔상이라는 공간을 말했다가

8분 이상의 새로운 차원을 만난 것.


#3

주인공에게 커피를 쏟으며 음료수 캔을 뜯으며... 주인공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바뀔 수 있는 미래. 이것이 이 영화감독이 생각하는 현실세계다.

이 영화대로라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현실은 어떤 차원일 뿐이고 우리는 죽으면 끝나는게

아니라 또 다른 어떤 차원에서 깨어나게 된다. 그게 갓난 아기가 될 지 아니면 이 영화처럼

전혀 다른사람의 모습으로 일지는 모르겠지만.


#4

우리가 늘 '우리'라고 생각하는 '우리;또는 나 자신'도 어쩌면 '우리'가 아니라 어느순간

다른차원에서 죽고 이 현실에서 깨어난 내가 아닐까?

사실 내가 살고 있는 육신은 원래 몇 일 아니, 몇 년 전에 죽었어야할 육신인데

실제 죽었지만 다른 차원에서 내가 깨어나 이렇게 다시 살고 있는건 아닐까?

후쿠시마 원전사고 정보 1

이타테 토양오염, 체르노빌 사고때의 6배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40km 떨어진 후쿠시마 현 이타테(飯館) 지역이 삶의 터전이 되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일본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조사 결과 이곳 토양에서 방사성 물질인 세슘-137이 다량 검출됐기 때문이다.
이에 앞서 20일 브로콜리에서 kg당 방사성 요오드 1만7000Bq(베크렐)과 세슘 1만3900Bq이 검출됐던 이타테는 24일 일본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조사 결과 토양에서 세슘이 kg당 16만3000Bq이 나왔다. 이를 1m²로 단순 환산하면 326만 Bq이 된다. 체르노빌 원전 사고 때 주민을 강제로 이주시킨 지역의 최소 기준인 세슘 55만 Bq의 6배다. 세슘은 방사성 물질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기간인 ‘반감기’도 30년이나 된다
.
이타테 지역에 향후 수십 년 동안 사람이 살기 어려울 수 있다는 뜻이다. 실제로 주민 13만5000명이 살던 체르노빌 원전 반경 30km는 지금도 주민의 거주를 제한하고 있다. 이타테의 거주민은 약 8만6000명이다. 일본 전역에 수돗물 등 음식물 오염 공포가 확산되는 가운데 다음 단계의 위험은 토양 오염 및 해양 오염이 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토양은 정화하기가 쉽지 않다. 흙에서 방사성 물질만 흡수하거나 제거하는 기술이 아직 개발되지 않았고 오염 범위가 넓어 흙을 일일이 씻어내기도 쉽지 않다. 오염 지역의 표면에 있는 토양을 걷어내고 새 흙을 덮는 방법이 있지만 걷어낸 흙의 양이 막대해 처리하기도 마땅치 않다
.
이런 상황에서 식물 재배가 유력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식물은 자라는 데 필요한 물질을 토양에서 흡수한다. 이때 방사성 물질도 같이 흡수하기 때문에 다 자란 식물을 거둬 처리하면 토양에서 방사성 물질을 제거할 수 있다. 방사성 물질을 잘 흡수해 체내에 저장하는 식물로는 보리 민들레 쐐기풀이 있다
.
이영숙 포스텍 생명과학과 교수는 “이런 식물들의 씨앗을 뿌려 일정 기간 방사성 물질을 흡수하게 한 뒤 폐기처분하고 다시 씨앗을 뿌리는 과정을 반복하면 토양을 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바닷물에 유입된 방사성 물질은 시간이 흘러 오염되지 않은 바닷물이나 빗물과 섞여 농도가 떨어지길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 셈이다.


[책 추천]행복한 자장을 만드는 힘 청소력



자신의 운명 자신의 인생을 역전시키고 싶다면

용기를 가지고 걸레를 손에 드세요.

그리고 눈앞에 있는 것을 한번 닦아 보세요.

거기서 부터 미래가 바뀝니다.

[책 추천]안경을 벗어라 ;Seeing Without Glass


안경이나 렌즈 등 교정기구의 사용은 시간이 흐를수록 시력
저하 현상을 더욱 심하게 한다. 이것은 안경이나
렌즈의 사용법을 제대로 알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교정기구의
올바른 사용법은 거리에 따라 필요할 때만 사용을 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안경을 사용하는 시간이 오래될수록 안경에 대한 의존도가 자신도 모르게
중독되는 것처럼 느껴진다.

'로버트-마이클 카플란' 의 '안경을 벗어라 ;Seeing Without Glass' 중에서....




[책 추천]오래살고 싶으면 우유 마시지 마라


대부분의 흑인종과 황인종은 락타아제 결핍으로
유당을 소화할수 없다.
우유 및 유제품(버터,치즈,크림)에 많이 들어있는 콜레스테롤은
동맥경화, 뇌졸증, 심장마비를 유발하며 아기들이 먹을 경우
아토피 증상과 위장염을 일으킨다.

'프랭크 오스키' 의 '오래 살고 싶으면 우유 절대로 마시지 마라' 중에서...